KABANC, 연례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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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소식입니다. 북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변호사들의 모임인 북가주한미변호사 협회가 9일 연례 모임을 가졌습니다. 팔로알토 크라운 플라자호텔에서 열렸는데요, 3백여 명에 가까운 법조계 인사들,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신재현 총영사는 축사에서 “한인 커뮤니티에 전문 법조인들이 이렇게 많이 포진하고 있는 것이 든든한 일이며, 주류사회에도 자랑스런 일”이라며 아무쪼록 북가주 한미변호사협회와 회원들이 권익신장과 법도덕이 살아있는 미국사회, 한인커뮤니티 권익 신장에 앞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제인 킴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은 기조연설에서 “힘에는 언제나 균형이 필요하며, 정치인들은 공정한 법규를 만들고 이것이 차별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법조계의 관심과 견제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의원은 “오늘 한인변호사들이 이만큼 자리 잡기까지 많은 도전과 어려움을 겪어왔다”면서 앞으로도 정의롭고 정직한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모으자고 말했습니다. 변호사협회는 올해의 법 전문인으로 유진박 김 변호사를 선정했습니다. 또한 해스팅스 법대에 재학중인 그린 손 씨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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