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메디칼 그룹, 북가주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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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주로 남가주 지역 한인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온 서울메디칼그룹이 북가주에도 진출했습니다. 서울메디칼그룹은 메디케어, HMO 보험 소유자들을 회원으로 가입시켜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로, 한인의사들을 중심으로 지난 20여 년간 LA 지역에서 활동해 오던 중에, 이번에 북가주지역까지 서비스영역을 넓힌 것입니다. 지난 19일에는 서니베일에서 지역 의사들 및 보험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제시카 김 마케팅 매니저

“저희가 작년 10월부터 산타클라라에 계시는 한인 교민들을 위해서 한국계 의사선생님들께서 서울메디칼그룹을 통해서 한인들이 한국어로 질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해 왔습니다. 10월 1일부터 ‘케어 퍼스트’라는 헬스 플랜을 통해서 서울메디칼그룹에 소속된 한국 의사분들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메디칼그룹은 현재 100여 명의 주치의, 900여 명의 전문의, 280여 개의 병원 및 보조의료기관이 그룹의 회원들에게  의료서비스를 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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