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농특산물 ‘슈퍼오닝’ , 미주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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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클랜드와 우호도시 관계를 체결한 평택시의 농특산물 통합브랜드가 ‘슈퍼오닝’인데요, 산호세 H마트에 진출했습니다. 특별히 쌀과 배의 품질이 월등하다고 하는데요, 공재광 시장을 비롯한 평택시 관계자들은 3일 H마트에서 직접 판촉활동을 펼쳤습니다.
(평택시장 인터뷰)
공 시장은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평택의 농특산물을 찾는 동포들이 많아질 것을 확신하다고 말하고, 맛있고 영양가 좋은 다양한 농특산물 보급을 미국시장에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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