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2Better 청소년 리더십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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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투 베터(Connect2Better)가 주최한 청소년 리더십 세미나가 28일 마운틴 뷰 테크코드에서 열렸습니다. 한인 청소년들과 학부모 70여명이 참석해서 다양한 분야의 책임자들에게 리더십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소년 멘토링 단체 빅브라더/빅시스터 디렉터 크리스티나 배론, 로 카나 연방하원의원 자문위원 타룬 가라갈리, 밀피타스 시티 플래닝 커미셔너 에블린 추아 등이 연사로 나왔습니다. 이들은,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리더인 시대가 되었다면서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리더십을 갖추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카밀 정 원장은, 리더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2세들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좀 더 구체화하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세미나 후에는 참석자들이 연사들과 개인적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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